지이크파렌하이트, 지난달 68개점서 34억 올려

한국패션협회 2009-06-10 09:24 조회수 아이콘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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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크파렌하이트, 지난달 68개점서 34억 올려

신원(대표 박성철)의 캐릭터캐주얼 ‘지이크파렌하이트’가 지난달 68개 매장에서 3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회사는 지난달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과 성년의 날 이벤트가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월 매출 목표를 무난히 달성했다고 밝혔다.

예년에 비해 고온현상이 빨라진 것에 대비해 여름 시즌용 쿨화씨 수트와 컬러 수트를 조기에 투입한 것도 주효했다.

특히 브리티쉬 클래식 캐주얼 트렌드 영향으로 셔츠, 티셔츠와 함께 코디가 가능한 캐주얼 베스트 판매율은 60%를 넘었다.

5월말 현재 누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 신장한 150억원으로 올해 36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장 수는 90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09.6.10(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