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이상봉, 뉴욕서 블랭크 스페이스 오픈

한국패션협회 2009-06-16 09:42 조회수 아이콘 1403

바로가기


디자이너 이상봉, 뉴욕서 블랭크 스페이스 오픈



디자이너 이상봉이 미국 진출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지난 수년간 미국에서 ‘코테리(Fashion Coterie)’, ‘더 트레인 뉴욕(The Train New York)’ 등에 참여하며 뉴욕을 중심으로 서서히 주목을 받아온 이상봉은 지난달 14일 뉴욕 법인이자 전시장인 ‘블랭크 스페이스(Blank Space)’를 오픈, 본격적인 미국 공략을 알렸다.

법인 설립을 기념해 지난 6일까지 진행한 오픈 전시회 ‘패션 건축 : 실의 구축(Fashion Architect: Thread Construction)’에는 뉴욕타임즈, SURFACE 등 현지  언론과 셀러브리티, 아티스트들을 포함한 총 40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해 주목을 받았다.

이상봉은 현지 법인을 통해 자신의 기존 컬렉션 외에 미국 시장을 겨냥해 보다 시장성과 대중성을 더한 새로운 라인을 선보이며 비즈니스 청사진을 구축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09.6.16(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