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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렐린’, 단독 매장 순조로운 출발
파크랜드(대표 곽국민)의 여성복 ‘프렐린’의 단독 매장을 확대해가고 있다.
파크랜드는 이번 시즌 ‘프렐린’을 단독 매장으로 독립시켜 할인점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는데 당초 연내 25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했으나 4월까지 20개 매장을 확보하는데 성공, 오픈 계획을 50개로 상향 조정했다.
특히 울산 세이브존, 평촌 뉴코아, 영등포 홈플러스, 유성 홈에버 등 영업중인 상위 10여개 매장에서 월 4,000만원대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오픈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
유통망 확대와 함께 상품에서도 보스톤 스타일 정장 중심의 포멀 브랜드로 컨셉을 수정하고 F/W시즌까지 베이직한 여성 정장 스타일의 비중을 50%까지 확대, 여성정장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근 ‘데코’ 수석팀장을 맡았던 박정아 팀장을 영입하는 등 디자인실 인력을 보강했다.
또 중국 대련 공장에 ‘프렐린’ 전용 라인을 구축, 5월부터 월 20만PCS 가량을 생산할 계획이다.
패션채널(2007.4.5/http://www.fashionchannel.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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