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毛 출신 중견 패션업체서 새둥지

한국패션협회 2009-06-29 10:09 조회수 아이콘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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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rt;<STRONG&rt;<FONT color=#0000ff size=3&rt;一毛 출신 중견 패션업체서 새둥지</FONT&rt;</STRONG&rt; <BR&rt;<BR&rt;제일모직에서 10년 넘게 근무하며 주요 직책을 담당한 인력들이 최근 중견 업체에서 새 둥지를 틀고 있다. <BR&rt;<BR&rt;이는 중견 업체들이 대기업 출신 인력들이 갖고 있는 앞선 시스템 관련 정보와 조직 관리 능력, 브랜드 운영 전략 등을 높이 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BR&rt;<BR&rt;동일레나운은 최근 신임 대표에 송문영 부사장을 영입했다. <BR&rt;<BR&rt;송 대표는 22년간 일모에 근무했으며 재직 당시 빈폴 사업부 총괄, ‘후부’가 속한 영사업부 총괄 상무를 담당했었고 ‘빈폴’의 라인 확장에 주요한 역할을 했다. <BR&rt;<BR&rt;이후 2005년 에프앤에프 전무로 근무하다 홈인테리어 업체인 까시미아에 2년 간 재직했다. <BR&rt;<BR&rt;에스지위카스는 남성복 사업부 본부장에 신상용 이사를 영입했다. <BR&rt;<BR&rt;신 본부장은 20년간 제일모직에서 ‘엠비오’, ‘갤럭시캐주얼’ 등의 브랜드를 담당했으며 지난 2007년까지 남성복 전략팀에 근무하다 퇴사 한지 1년 반 만에 에스지위카스로 패션 업체에 복귀했다. <BR&rt;<BR&rt;신 본부장은 ‘바쏘’의 리딩 그룹 도약과 ‘바쏘위카스’의 리뉴얼 및 볼륨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BR&rt;<BR&rt;동일드방레는 제일모직, 신세계인터내셔날 출신의 이선효 부사장을 영입했다. <BR&rt;<BR&rt;이 부사장은 제일모직 남성복 MD로 시작해 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SPA 브랜드 ‘갭’과 ‘바나나리퍼블릭’의 런칭을 주도했다. <BR&rt;<BR&rt;동일드방레에서는 ‘라코스테’의 효율화와 변화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BR&rt;<BR&rt;또 ‘빈폴’ 맨즈 BM을 맡고 있던 최진호 부장은 최근 서하브랜드네트웍스의 ‘카파’ 사업부장 이사로 자리를 옮겼다. <BR&rt;<BR&rt;이밖에 인디에프 남성복 ‘트루젠’ 사업부의 김규목 상무, RKFN 여성복 ‘에스깔리에’ 사업부의 이흥수 부사장 등이 일모 출신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BR&rt;<BR&rt;<STRONG&rt;어패럴뉴스 2009.6.29(월) </STRONG&rt;<A href=\;http://www.appnews.co.kr/\;&rt;<U&rt;<FONT color=#810081&rt;<STRONG&rt;http://www.appnews.co.kr</STRONG&rt;</FONT&rt;</U&rt;</A&rt; \; \; \; \; \;<BR&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