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생산지원센터 위탁 운영자 선정 완료

한국패션협회 2009-06-25 10:16 조회수 아이콘 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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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rt;<FONT color=#0000ff&rt;<STRONG&rt;<FONT size=3&rt;패션생산지원센터 위탁 운영자 선정 완료</FONT&rt;</STRONG&rt; <BR&rt;</FONT&rt;<BR&rt;서울시가 패션생산지원센터의 위탁 운영자를 모두 선정하고 오는 9월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BR&rt;<BR&rt;시는 최근 동대문구와 중랑구, 성동구에 들어서는 패션생산지원센터 위탁 운영자로 각각 서울산업통상진흥원과 의류산업협회, 패션협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BR&rt;<BR&rt;패션생산지원센터는 △디자인창작스튜디오 △생산(봉제)기업 △공용장비 및 지원시설을 한 곳에 모은 것으로, 시가 추진하고 있는 패션산업 육성을 위한 2단계 점프 업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이다. <BR&rt;<BR&rt;특히 신진 유망 디자이너와 의류 봉제업체가 함께 입주해 생산기반이 취약한 초기 창업 디자이너에게는 생산 거점을 제공하고, 디자인 인력이 부족한 생산기업에게는 디자인 컨설팅 및 공동 작업을 통한 자체 브랜드 창출의 기회를 주게 된다. <BR&rt;<BR&rt;이중 종로구 숭인동에 들어서는 ‘동대문 의류생산 집적센터’는 동대문 패션상권의 배후 생산기지로 육성된다.<BR&rt;<BR&rt;중소 규모 의류 제조 기업이 분포해 있는 중랑구 망우동에 건립하는 ‘중랑 패션디자인 지원센터’는 디자인과 마케팅을 집중 지원해 수출용 의류 제조 거점으로 조성된다. <BR&rt;<BR&rt;신발, 가방, 가죽제품 생산 중심지인 성동구 성수동에 설치하는 ‘성동 토탈패션 생산지원 집적센터’는 서울의 토틀 패션 중심지 역할을 하게 된다.<BR&rt;<BR&rt;위탁 운영자로 선정된 서울산업통상진흥원과 의류산업협회, 패션협회는 앞으로 3년 동안 센터 운영을 맡게 되며, 성과가 좋을 경우 계약을 연장하게 된다. \; <BR&rt;<BR&rt;시는 이들 3개 시범 지역에 대한 평가를 거쳐 중소 패션업체가 밀집된 지역에 패션센터를 단계적이고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해 나갈 예정이다.<BR&rt;<BR&rt;서울시 김관호 문화산업담당주임은 “3곳 모두 서울의 대표적인 의류생산 클러스터지만 열약한 환경에서 단순한 주문생산을 반복하는 패션업체가 많아 센터를 조성해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BR&rt;<BR&rt;<STRONG&rt;어패럴뉴스 2009.6.25(목) </STRONG&rt;<A href=\;http://www.appnews.co.kr/\;&rt;<U&rt;<FONT color=#810081&rt;<STRONG&rt;http://www.appnews.co.kr</STRONG&rt;</FONT&rt;</U&rt;</A&rt; \; \; \; \;<BR&rt; \; \; \; <BR&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