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어패럴(대표 장기권)이 ‘쉬즈미스’의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인동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린 ‘2007 프리뷰인 상하이’에 참가, 20여평의 부스에 퓨처리즘을 모던 쉬크한 느낌을 표현했고 ‘modernized nature’, ‘opulent chic’, ‘urban break’ 등 3가지를 테마로 한 패션쇼를 진행해 현지 바이어 및 관계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에 따라 중국에서 적극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진행, 하반기부터 매장을 적극 오픈할 계획이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 2005년 중국 사무소 개설을 시작으로 2006년 광저우 지사 설립, 인동유한복장공사 법인설립을 비롯해 대련에 지사를 설립 등 꾸준히 중국 시장 진출을 준비해 왔다.
어패럴뉴스(2007.4.5/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