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 전 브랜드 수주제 접목

한국패션협회 2009-06-29 10:32 조회수 아이콘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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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rt;<STRONG&rt;<FONT color=#0000ff size=3&rt;예신, 전 브랜드 수주제 접목</FONT&rt;</STRONG&rt;<BR&rt;<BR&rt;예신피제이(대표 정주모)가 가을부터 수주제를 접목시켜 상품을 운용한다. <BR&rt;<BR&rt;기존 본사의 기획 MD팀이 일괄적으로 생산 물량을 확정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차기 시즌 품평회시 매장별 수주 물량을 바탕으로 생산계획을 수립한다는 것. <BR&rt;<BR&rt;그러나 대리점 거래형태는 기존처럼 위탁방식으로 운영된다. <BR&rt;<BR&rt;이 같은 방법은 ‘나이키’, ‘아디다스’ 등 스포츠브랜드들이 운영하는 수주사입제와 일반 브랜드의 위탁제를 접목시킨 것으로 생산 물량을 최적화하고 판매 적중률을 높이기 위한 방법이다. <BR&rt;<BR&rt;즉 매장별 특성에 따라 판매 가능한 예상 물량을 기획 생산해 재고율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BR&rt;<BR&rt;예신은 각 매장들의 수주 상품에 대한 책임 판매제를 통한 판매 활성화를 유도하고 추후 판매율에 대한 인센티브제를 실시해 본사와 매장의 활기를 부여하고 지역별 반응 생산 및 판매 적중률을 높일 방침이다. <BR&rt;<BR&rt;예신피제이의 ‘코데즈컴바인’, 다른미래의 ‘노튼’, ‘노튼주니어’가 지난 25일부터 4일간 본사에서 수주회를 가졌고 ‘마루’, ‘마루아이’ 등 전 브랜드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BR&rt;<BR&rt;<STRONG&rt;패션채널 2009.6.29(월) </STRONG&rt;<A href=\;http://www.fashionchannel.co.kr/\;&rt;<U&rt;<FONT color=#001081&rt;<STRONG&rt;http://www.fashionchannel.co.kr</STRONG&rt;</FONT&rt;</U&rt;</A&rt; \; <BR&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