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플러스, 차승원-박둘선의 연기 & 패션 특강 진행

한국패션협회 2009-07-22 17:26 조회수 아이콘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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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플러스, 차승원-박둘선의 연기 & 패션 특강 진행




한혜진, 김원경, 이현이, 조계형, 조향기, 이솜 등을 배출한 (주)케이플러스 미디어(대표 고은경)가 패션모델 출신 차승원과 함께 기존의 연기 아카데미들이 가지고 있던 획일적인 교육방법을 탈피한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케이플러스는 ‘나도 꿈을 주는 배우, 패셔니스타가 될 수 있다’라는 주제한 차승원의 특강과 ‘여러분도 패션니스타가 될 수 있다’라는 타이틀로 패션모델 박둘선의 특강을 진행한다.
오는 8월20일에 있을 이번 특강은 (주)케이플러스 미디어 액터스쿨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차승원과 1998 슈퍼모델 1위인 박둘선이 직접 강의할 예정이다. 연기자 및 패션모델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 실제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배우에 대한 구체적인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교육 및 지원을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차승원은 1988년 패션모델로 데뷔하여 탑모델로 활동 이후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아들’, ‘이장과 군수’, ‘국경의 남쪽’, ‘박수칠 때 떠나라’, ‘혈의 누’, ‘선생 김봉두’ 등 다수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 최근작으로는 SBS에서 방송되는 ‘시티홀’에서 김선아와 열연한 바 있다.

최근 모델에서 교수로 변신한 박둘선은 2001년 한국 패션협회 베스트모델상, 1998년 SBS 슈퍼엘리트모델 선발대회 대상을 수상하여 모델의 입지를 굳혔으며 다수의 잡지모델 및 각종 유명 패션쇼에서 활약하였고 ‘Get It' Beauty 시즌3’, ‘KBS2 세상의 아침’ 등의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 차승원과 박둘선은 청소년 참가자들에게 패션모델 데뷔 때부터 현재 배우 및 패션모델이 되기까지의 실질적인 본인의 이야기를 들려줌은 물론 연기자, 패션모델을 꿈꾸는 재능 있는 청소년들에게 실제적이고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될 전망이다.

차승원과 박둘선은 특강에서 멀리 바라보는 스타 이미지를 버리고 후배들에게 다가가는 선배의 모습으로 친근함을 주기 위해 이번 특강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더불어 (주)케이플러스 미디어는 액터스쿨 오픈 기념으로 준비한 특강인 만큼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참가 인원을 50명으로 제한하고 7월15일부터 8월17일까지 케이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받고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 무료 수강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