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파렌하이트, 추동 공격 영업

한국패션협회 2009-07-23 09:31 조회수 아이콘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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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크파렌하이트, 추동 공격 영업

신원(대표 박성철)이 ‘지이크파렌하이트’의 올 매출 목표를 360억원으로 정하고 추동 시즌 제품을 늘려 조기 출시한다.

‘지이크파렌하이트’는 올 상반기 17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데 이어 하반기 수트, 코트, 가죽 아이템을 집중 기획 매출 목표를 초과 달성한다는 각오다.
간절기 제품은 지난주 출고에 들어갔고, 메인 제품은 8월 초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수트는 ‘모즈슬림핏’의 컬러 수트를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판매 속도에 따라 반응 생산에 나설 방침이다.

11월부터 본격적으로 투입되는 코트는 컬러가 있는 캐시미어 혼방 소재와 멜톤 소재를 주로 사용했으며, 체크 및 홈스펀 개발 소재도 사용해 다양한 패턴을 선보인다.

가죽 제품은 8스타일로 전년 대비 3배 이상 많은 물량을 준비했으며, 다양한 컬러의 터치감과 질감이 특징이다.

특히 가죽 제품은 트렌디 아이템에서 밸류 아이템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 정두영 실장은 “수트, 코트, 가죽 제품 위주로 추동 시즌을 준비했으며 전 매장에 고르게 출고될 수 있도록 물량도 늘렸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09.7.23(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