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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패션(대표 구본걸 www.lgfashion.co.kr)이 「안나몰리나리」 「블루마린」 「블루걸」등 3개 이탈리아 여성복 브랜드를 수입해 국내 전개한다. 이전에는 이 3개의 브랜드들을 일경(舊 태창, 대표 김형일)에서 수입전개해 왔다.
이탈리아 블루핀社가 모두 전개 중인 이 브랜드들은 로맨틱 엘레강스 브랜드의 대명사들로 이미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현재 전세계에 700개의 매장이 있으며 아시아에는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폴 등에 진출해 있다.
국내에는 1997년 처음 선보였으며 갤러리아백화점 현대백화점 에비뉴엘 등 주요 백화점 10곳에 입점돼 있다.
차순영 LG패션 상무는 "브랜드의 명확한 컨셉과 디자인 파워, 브랜드 가치, 성장 가능성 등을 고려해 이들 브랜드의 국내 사업 전개를 결정했다."며 "지난해 2006년 출시한 여성복 브랜드 「모그」와 함께 LG패션 내 여성복 브랜드 강화의 일환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인수 배경을 밝혔다. LG패션은 이번 인수를 통해 패션전문 기업으로 입지를 확고히 하며 역량에 집중할 계획이다.
브랜드 별 컨셉과 타깃
-안나몰리나리: 세미 로맨틱 & 네오 빈티지, 30대 중후반
-블루마린: 로맨틱 & 패미닌, 30대 중후반~40대 초중반
-블루걸: 큐트 & 걸리시, 20대 초중반
패션비즈(2007.4.5/http://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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