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튼주니어, 하반기 폴라플리스에 올인!다른미래(대표 박상돈)가 하반기 ‘노튼주니어’의 주력상품으로 폴라플리스 점퍼를 출시해 이곳에 영업력을 집중한다.
‘노튼주니어’의 메인 상품에 물량을 집중함으로써 매출을 극대화하고 정상 판매율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하반기 폴라플리스 점퍼만 5만장을 생산, 한 품목당 1만장 정도를 생산해 집중도를 높였다. 제품은 컬러 바리에이션을 넓혀 다양한 컬러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
럭비 유니폼을 응용한 디자인이나 전판에 날염이 들어간 디자인 등 베이직한 스타일에서 이색적인 디자인까지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다른미래는 추석 전까지 제품 출시를 완료해 추석 관련 프로모션과 연계해 판매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가을시즌에는 티셔츠를 주력상품으로 선정해 후드티셔츠 50%, 칼라티셔츠 25~30%, 라운드티셔츠 20%로 구성한다.
패션채널 2009.8.3(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