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니트, 전통 한지 니트 출시 여성 니트웨어 ‘까르뜨니트’를 전개하고 있는 마리오(대표 홍성열)가 전통 한지로 만든 니트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한지사(絲) 섬유를 사용한 니트 가디건과 재킷으로 항균력이 우수하고 암모니아, 포름알데히드 등과 같은 환경유해물질을 제거하는 소취기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 황토, 참숯보다 원적외선 방사율이 높아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고 면보다 땀 흡수가 3~5배 잘 돼 건조성과 통기성이 우수하다.
특히 독특한 촉감과 몸에 감기지 않는 착장감으로 여름 시즌에 적합해 지난달 ‘까르뜨니트’ 매출은 33개 백화점 매장에서 전년 대비 20% 이상 신장했다.
어패럴뉴스 2009.8.5(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