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에 이민호가 떴다?!![]()
인디에프(대표 김기명)가 용인 패션디자인연구소 옥상에 대형 옥외 광고탑을 세우고 내외부를 단장했다.
이 회사는 하루 평균 20만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는 경부고속도로 옆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살려 옥상의 대형 옥외 광고탑을 활용해 대표 브랜드인 ‘조이너스’와 ‘꼼빠니아’, ‘트루젠’ 광고를 선보였다.
특히 최근 TV-CF 방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트루젠’ 전속모델 이민호의 대형 브로마이드는 하루에도 수십만 명 이상에게 노출돼 광고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내부에는 각 층별 엘리베이터룸과 브랜드 디자인실 외벽에 전속모델 이미지를 부착하고 화장실문에는 라벨 모양을 활용한 디자인을, 지하주차장에는 쇼핑백을 활용한 유머러스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또 앞으로 건물입구와 외벽 등에도 LCD와 파사드를 활용해 패션회사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예정이다.
인디에프는 패션연구소를 단순한 광고매체로서 뿐 만 아니라 지역의 문화적인 랜드마크로 육성할 방침이다.
패션채널 2009.8.6(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