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 임세만 신임 대표이사 선임쌈지가 지난 6일 주주총회를 통해 천호균 대표의 사임에 따라 임세만씨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임세만 대표이사는 1973년생으로 프랜치키스 중부 영업본부장, 삼진 종합물류 영업이사를 거쳐 현재 퓨처가스텍 총괄이사를 맡고 있다.
또 신임 대표와 함께 양진호, 양철호, 이후구씨를 이사로 선임했고 오광중, 문승수씨를 사외이사로, 정승모씨를 감사로 선임했다. 정승모 감사는 구 세계물산의 여성의류 사업부장을 지낸 바 있다.
또 쌈지는 소프트웨어, 데이터베이스, 정보처리 및 신재생에너지 생산 등을 신규사업목적으로 추가했다.
패션채널 2009.8.7(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