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R TEAM 106’, 첫 시상대 올라
이엑스알의 레이싱팀 ‘EXR TEAM 106’이 창단 후 처음으로 시상대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8월 9일 강원도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팀의 유경욱 선수가 3위를 기록, 창단후 4경기만에 시상대에 오른 것.
특히 이번에 수상한 슈퍼 3800 클래스는 국내외 실력파 드라이버들이 가세해 아직 2승을 거둔 선수가 없을 정도로 경쟁이 치열하다.
한편 이날 ‘EXR TEAM 106’의 류시원 감독은 6위로 경기를 마쳤고 장애인 수영선수로 유명한 김진호씨가 경기장을 방문에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패션채널 2009.8.14(금)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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