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띠벨리, 유통별 상품 이원화

한국패션협회 2009-08-17 10:19 조회수 아이콘 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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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띠벨리, 유통별 상품 이원화

신원(대표 박성철)이 하반기 ‘베스띠벨리’를 리뉴얼한다.

이번 리뉴얼은 다양한 믹스매치가 가능한 단품 위주로 상품을 구성해 트렌드를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데 포커스를 두고 있다.

특히 ‘베스띠벨리’의 효자 아이템인 예복도 세트가 아닌 타 제품과 코디할 수 있는 단품으로 기획한다.
이와 함께 유통별로 상품을 이원화할 계획인데 백화점에서는 고급스럽고 우아한 정장을 위주로 전개하고 가두점은 캐주얼하고 활동적인 단품 위주로 구성한다는 것.

이를 위해 신원은 지난 6월 ‘린’과 ‘오즈세컨’에서 근무했던 방빈 부장을 기용했다.


패션채널 2009.8.17(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