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7월 매출 ‘지오다노’가 주도
지난 7월 캐주얼 매출은 소폭 신장한 가운데 ‘지오다노’의 강세가 단연 돋보였다.
지난 7월 백화점 매출은 이지캐주얼이 보합에 머물렀으나 스타일리쉬캐주얼이 10%대 신장률을 기록, 전체적으로 소폭 신장했다.
현대백화점은 이지캐주얼이 부진했으나 스타일리쉬캐주얼은 신장, 전체적으로 3.8% 신장률을 기록했다.
특히 목동점, 미아점에 새롭게 입점한 ‘유니클로’, ‘갭’이 힘을 발휘해 ‘유니클로’는 목동점에서 5억7,000만원, 미아점에서 2억2,000만원을 기록했으며 ‘갭’은 목동점에서 2억8,000만원대 매출을 올렸다.
이밖에 현대 신촌점에서는 ‘폴햄’이 1억3,800만원, ‘지오다노’가 1억1,200만원, ‘테이트’ 8,700만원을 기록했고 목동점에서는 ‘지오다노’가 2억2,400만원, ‘후아유’가 1억5,200만원, ‘엠폴햄’이 1억4,500만원을 달성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지캐주얼 3%, 스타일리쉬캐주얼 15% 신장으로 토털 6% 신장했다. 하지만 ‘갭’의 역신장이 커 전체적으로는 1.9% 신장에 그쳤다.
강남점에서는 ‘지오다노’가 2억3,000만원으로 1위를 마크했고 ‘테이트’는 1억1,000만원, ‘폴햄’ 1억원이었고 인천점에서는 ‘폴햄’이 2억1,500만원, ‘테이트’ 1억9,500만원, ‘지오다노’ 1억7,000만원을 달성했다.
특히 지난 7월에는 ‘지오다노’가 전년대비 20%대 신장률을 기록하며 주요 매장에서 2억원대 매출을 달성, 두각을 나타냈다.
패션채널 2009.8.13(목)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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