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개인정보 보호 배상책임보험 가입 세정(대표 박순호)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패션 업계에서는 드물게 개인정보 보호 배상책임보험을 가입했다.
세정은 최근 온라인 홈페이지 회원 가입을 통해 개인 정보 유출 등 피해 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해 배상책임보험에 가입,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온라인 회원으로 등록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인디안’, ‘올리비아로렌’ 등 전 브랜드에서 지난 14일부터 보험을 적용했으며, 개인 정보 유출시 최대 1억원까지 배상받을 수 있다.
이 회사는 이번 보험 가입을 계기로 고객들의 정보를 활용한 1:1 마케팅을 강화하는 등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고객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어패럴뉴스 2009.8.18(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