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미 디자이너는 지난 6월 파리컬렉션에서 프랑스의 봉 마르셰, 영국의 셀프리지, 일본의 이세탄과 다카시마야 등 유명 백화점 바이어들을 비롯해 각국의 400여 패션 매체가 참가한 가운데 컬렉션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근 ‘솔리드옴므’를 직수입해 3개의 단독 매장과 ‘버스스탑’ 남성 매장에 편집 구성하기로 계약을 마친 일본 온워드사가 향후 일본은 물론 미국과 중국에도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온워드사는 일차로 자금을 지원해 도쿄와 나고야에 단독 매장을 내고, 수입의류 편집매장인 ‘버스스톱’의 도쿄, 오사카, 고베, 후쿠오카 4개 지역 내 매장에도 상품을 선보이기로 했다.
이는 ‘솔리드옴므’가 파리 봉 마르셰 백화점에서도 ‘랑방’, ‘질샌더’, ‘마르니’ 등 해외 유명 브랜드와 같은 존에서 판매되고 있고, 타 브랜드와 비교해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
이와 함께 양사는 해외에서 ‘wooyoungmi’를 글로벌 브랜드화 하는데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사진은 ‘더 페인터(화가)’를 주제로 2010년 파리컬렉션에서 선보인 우영미 디자이너 작품.
어패럴뉴스 2009.8.25(화) http://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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