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튼주니어, 패밀리 브랜드 이미지 강화

한국패션협회 2009-08-26 09:53 조회수 아이콘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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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튼주니어, 패밀리 브랜드 이미지 강화


다른미래(대표 박상돈)가 전개하는 아동복 ‘노튼주니어’가 올 추동 시즌 성인 ‘노튼’과 같은 테마 제안으로 패밀리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

기본 컨셉인 트레디셔널은 계속 가져가면서 시즌 테마로 ‘80’s NAIVE’, ‘CLUB SPRIT’ 2가지 테마를 가미한 제품을 내놨으며, 트래디셔널 이미지가 한층 돋보이도록 광고촬영도 영국 런던에서 진행했다.

‘80’s NAIVE’는 햄스터, 강아지 등 친근한 동물이나 자동차, 경비행기와 같은 키치한 장난감, 별 모티브를 이용한 80년대 나이브 감성을 표현했다.

‘CLUB SPRIT’은 영국의 귀족적 문화와 하키클럽의 스포츠 스피릿을 트래디셔널 감성으로 전개한 라인으로 다양한 엠블럼을 활용해 선보인다.

이 회사 관계자는 “매 시즌 스포츠 테마를 가미해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시즌은 필드하키를 제안했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09.8.26(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