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대리점에 공격적인 브랜드 운영 약속

한국패션협회 2009-08-26 09:57 조회수 아이콘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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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대리점에 공격적인 브랜드 운영 약속

신원(대표 박성철)이 하반기부터 대리점 공급 물량을 확대하고 인테리어 지원 등 공격적인 브랜드 운영을 약속했다.
신원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충남 천안상록리조트에서 대리점주와 팀장급 이상 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신원 한마음 워크샵을 개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특히 상권 내 최고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지원을 약속하고 상품기획실 인력 강화 및 소재 고급화를 통한 제품력 강화에 중점을 둔 패션 R&D실의 효율적 운영 등의 전사적 전략을 제시했다.

또 해외생산 65%와 국내생산 35%의 안정적인 생산 포트폴리오의 강점과 CRM 및 고객관리, 전속모델 팬사인회, 전사 차원의 괙 마케팅, 디자인 차별화 등 다양한 지원을 약속하기도 했다.

여기에 기존 개성공장의 성공적인 운영과 함께 완공을 앞두고 있는 개성공단 본단지에 위치한 최대 규모의 신공장 운영에 대해 설명하고 개성공단을 통해 생산원가를 절감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어패럴뉴스 2009.8.26(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