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하이퍼 커넥터 신 소비층 부상에이다임(대표 김해련)의 인터패션플래닝 사업부가 지난 26일 섬유센터에서 3차례에 걸쳐 1011 F/W 트렌드워치를 발표했다.
인터패션플래닝은 내년 추동시즌 주목해야 할 소비자 라이프스타일로 hyper-connector(하이퍼 커넥터), mystic-teller(미스틱 텔러), classicus Jr.(클래시쿠스 주니어), Ecstasya(엑스터시아) 4개 그룹을 제안했다.
소비자들이 진보된 정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실용적인 삶을 리드해 가고 있으며 각자가 의지하는 신비로운 힘을 신봉함으로 예측불허의 현실을 극복하고자 한다는 것.
또한 역사와 전통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층이 늘어나는가 하면 숨기고 감추던 원초적 본능을 따르며 호기심을 갖고 금기의 선을 넘나드는 소비자들이 생겨난다고 했다.
인터패션플래닝은 이러한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스마트족을 위해 서비스하라 △주문을 외워라 △전통적 가치를 담아라 △플라시보 효과를 노려라 등의 4가지 전략을 설명했으며 이에 따른 디자인 테마로 L-unit, tatto, timeless classic 등의 디자인 테마를 제안했다.
패션채널 2009.8.27(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