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지오지아스튜디오 전개 본격화

한국패션협회 2009-08-31 09:20 조회수 아이콘 1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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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지오지아스튜디오 전개 본격화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지오지아’의 메가숍 ‘지오지아스튜디오’를 본격 전개한다.

‘지오지아스튜디오’는 기존 ‘지오지아’와 ‘ANDZ’, ‘De Santis Dali’ 등 모든 라인과 홍콩 시계 브랜드 ‘ODM’, 생활 잡화 브랜드 ‘Lexon’이 솝인숍으로 전개되는 토털매장이다.

특히 슈트보다 다양한 컨셉의 캐주얼 라인을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 기존 ‘지오지아’ 매장과 차별화할 방침이다. 
신성통상은 지난 22일 신세계 강남점에 39㎡(13평) 규모의 1호점을 오픈했으며 28일 롯데 영플라자에 49㎡(16평) 규모의 2호점이 오픈했다.

또 9월과 11월경에 현대 목동점과 롯데 광복점에 추가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이로써 올해 4개의 ‘지오지아스튜디오’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매장은 장을 없애고 행거와 선반을 중심으로 상품을 진열하고 우드와 스틸의 자연스러운 조화를 통해 모던하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패션채널 2009.8.31(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