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백뱅 이어 2NE1으로 10대 공략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가 인기 아이돌그룹과 잇따라 모델 계약을 체결, 10대를 적극 공략한다.
휠라는 작년부터 빅뱅을 모델로 기용해 다양한 리미티드 에디션과 콘서트 등 코-마케팅으로 10대 소비층을 확보한 데 이어 최근 2NE1과 모델 계약을 체결, 이 같은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이들의 인지도를 바탕으로 최근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영 라인을 보다 트렌디하고 다양하게 선보인다는 것.
특히 2NE1과의 모델 계약으로 이들의 감성을 담은 의류, 신발, 모자 등을 특별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2NE1 한정판은 ‘휠라’ 고유의 이미지는 유지하되 펀(FUN)한 요소를 가미해 트렌디하고 멀티 코디가 가능한 제품들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최근 2NE1과 겨울 시즌 지면 광고 촬영을 진행했는데 스타일리쉬 스포츠를 컨셉으로 멤버들의 개성을 담은 강렬하면서도 톡톡튀는 매력을 담아냈다.
한편 2NE1 한정판과 광고는 오는 10월1일부터 전국 휠라 매장과 각종 지면광고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패션채널 2009.9.7(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