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뷰티 브랜드 런칭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이태리 뷰티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Santa Maria Novella)' 런칭했다.
이태리 피렌체에서 시작된 400년 역사의 뷰티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는 최고 품질의 천연 원료와 전통 제조 방식을 고수해 향수, 에센스, 기초 화장품, 바디와 헤어 용품, 비누, 방향제 등과 꿀, 티, 허브, 시럽, 쵸콜렛, 오일, 향료 등을 수공 생산하고 있다.
60일간의 숙성을 거친 비누 원료를 19세기 기계방식으로 제작 후, 포장까지 수작업을 거쳐 완성 시킬 정도로 퀄리티 유지에 역점을 두고 있다.
현재 전 세계 주요 도시에 35개 단독 매장을 운영 중이며 국내에서는 제일모직이 그동안 수입편집샵 ‘10꼬르소꼬모’에서 마켓 테스트 차원의 판매를 해오다 지난달 21일 신사동에 단독점을 오픈하게 됐다.
이달 중에 신라호텔 아케이드에 2호 매장도 열 계획.
제일모직 전찬웅 팀장은 “400년의 역사를 가진 ‘산타 마리아 노벨라’는 일부 아이템을 꼬르소꼬모에서 다뤄 본 결과 성공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돼 이번에 테스팅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09.9.8(화) http://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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