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싱웨어 조절비조장식 바지 인기
한국패션협회
2007-04-0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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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싱웨어 조절비조장식 바지 인기
한국데상트(대표 미치모토 마사히로)의 ‘먼싱웨어’에서 선보인 조절비조장식 남성바지가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제품은 허리 부분을 밴드 처리해 사이즈를 한 치수(2.4cm) 늘릴 수 있어 허리를 굽히거나 활동성이 많은 남성 고객에게 적합하다.
또 밴드를 안쪽에서 안감으로 감싸 깔끔하게 처리, 겉에서 보면 쭈글거리지 않고 일반 바지처럼 판판하게 디자인을 연출할 수 있다.
가격대는 20만원대.
이 회사는 작년에 일본에서 특허를 받은 이 제품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출시, 완판에 가까운 판매율을 기록했으며 올해 물량을 더 늘릴 계획이다.
베이직한 화이트, 네이비, 블랙을 비롯해 화이트 핑크, 스카이 블루와 같은 밝은 파스텔톤 컬러 제품도 출시해 화사한 코디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어패럴뉴스(2007.4.6/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