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포라, 스카렛 오하라로 젊은 층 흡수

한국패션협회 2009-09-11 09:34 조회수 아이콘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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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포라, 스카렛 오하라로 젊은 층 흡수

마담포라(대표 이병권)가 ‘스카렛 오하라’로 30대 여성 공략에 나섰다.

마담포라는 지난 상반기 기존 ‘LNL’을 중단하고 ‘스카렛 오하라’를 런칭, 젊은 여성층을 공략하고 있다.
‘스카렛 오하라’는 20대 후반의 감성을 지닌 35~45세 여성을 위한 캐릭터캐주얼로 단품 위주의 모던&시크를 표방한다.

가격대는 2만9,000원~15만8,000원으로 선택의 폭이 넓으며 사이즈도 55~88까지 다양하다.

‘스카렛 오하라’는 지난 상반기 목동, 인천, 충주, 부산을 중심으로 15개의 가두점을 확보했으며 하반기 아울렛, 지방 쇼핑몰을 중심으로 10개 매장을 추가할 예정이다.

한편 ‘스카렛 오하라’는 올해 25개 매장에서 100억을 매출목표로 하며 2012년까지 40개 매장에서 250억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9.9.11(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