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크주니어’, 가두점 중심으로 유통망 확대
리얼컴퍼니(대표 맹주옥)가 ‘애스크주니어’의 공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애스크주니어’는 이번 시즌 롯데 분당점, 일산점, 광주점, 현대 신촌점, 목동점 등 17개점을 추가, 9월까지 70개 매장을 오픈하고 연말까지 76개점을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그 동안 백화점 위주로 유통망 확대했지만 하반기부터 가두점 영업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는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특히 볼륨화를 위해 가두점 전용 상품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리얼컴퍼니는 이번 추동시즌 ‘애스크주니어’의 생산물량을 당초 계획보다 25억 가량 확대했으며 정상상품의 비중은 유지하되 기획상품 비중을 40%까지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패션채널 2009.9.4(금)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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