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GT/TNGT W’, 핵심 상권 속속 진입
LG패션(대표 구본걸)이 핵심 상권에 ‘TNGT’와 ‘TNGT W’을 복합 구성한 대형 매장 오픈에 주력하고 있다.
이 복합 매장은 현재 양재점, 명동점, 논현점, 구미점, 안동점, 부산광복점, 해운대, 익산점, 전주송천점 등 15곳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명동, 여의도, 경방 타임스퀘어, 용산 아이파크, 신사동 가로수길, 대학로, 성남, 원주 등에 추가된다.
특히 비즈니스 맨, 우먼을 공략하기 위해 이들이 집중돼 있는 상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오픈하고 있다.
명동점은 기존 LG패션 복합관을 ‘TNGT/TNGT W 스타일 갤러리’로 리뉴얼 오픈하는 것으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곳은 맞은편에 위치한 눈스퀘어에 ‘자라’, ‘망고’와 내년 봄 들어서는 ‘H&M’까지 글로벌 SPA 브랜드들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LG패션은 이번 시즌 ‘TNGT/TNGT W’의 테마를 스마트 워커로 정하고 뉴욕 감성의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을 강조했다. 광고 비주얼에서도 뉴욕에서 활동 중인 작가, 프로듀서, 컨설턴트, 에디터 등 전문직 뉴요커들이 직접 모델로 참여했다.
패션채널 2009.9.7(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