갭, 통합매장 확대... 메가숍 전략 가동

한국패션협회 2009-09-25 09:35 조회수 아이콘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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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 통합매장 확대... 메가숍 전략 가동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김해성)이 ‘갭’ 성인과 키즈의 콤보 매장을 확대, 메가숍 전략에 가세한다.


‘갭’은 지난 2007년 런칭 이후 신세계 강남점, 본점 등에서 성인과 키즈 라인을 별도 매장으로 운영해왔으나 지난 봄 현대 목동점을 시작으로 성인, 키즈가 토털로 구성된 콤보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현대 목동점은 528㎡(160평) 규모에 성인과 키즈가 토털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대 신촌 유플렉스점, 경방 타임스퀘어점도 복합으로 구성되어 있다. 9월 오픈한 경방 타임스퀘어점은 634㎡(192평)으로 콤보 매장 중에서는 가장 큰 규모.


‘갭’은 다양한 상품, 저렴한 가격, 넓은 매장, 넓은 연령대를 흡수할 수 있는 베이직한 디자인 등의 기존 강점에 글로벌 SPA 브랜드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 연령을 흡수할 수 있는 복합 매장을 오픈, 패밀리룩 판매를 강화할 계획이다.


‘갭’은 현재 성인, 키즈 포함해 총 21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명동점, 신세계 강남점, 본점, 현대 목동점 등이 상위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9.9.25(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