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김해성)이 ‘갭’ 성인과 키즈의 콤보 매장을 확대, 메가숍 전략에 가세한다.
‘갭’은 지난 2007년 런칭 이후 신세계 강남점, 본점 등에서 성인과 키즈 라인을 별도 매장으로 운영해왔으나 지난 봄 현대 목동점을 시작으로 성인, 키즈가 토털로 구성된 콤보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현대 목동점은 528㎡(160평) 규모에 성인과 키즈가 토털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대 신촌 유플렉스점, 경방 타임스퀘어점도 복합으로 구성되어 있다. 9월 오픈한 경방 타임스퀘어점은 634㎡(192평)으로 콤보 매장 중에서는 가장 큰 규모.
‘갭’은 다양한 상품, 저렴한 가격, 넓은 매장, 넓은 연령대를 흡수할 수 있는 베이직한 디자인 등의 기존 강점에 글로벌 SPA 브랜드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 연령을 흡수할 수 있는 복합 매장을 오픈, 패밀리룩 판매를 강화할 계획이다.
‘갭’은 현재 성인, 키즈 포함해 총 21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명동점, 신세계 강남점, 본점, 현대 목동점 등이 상위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9.9.25(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