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신규사업 전담 와이드홀딩스 설립
슈페리어(대표 김귀열)가 별도 법인 와일드홀딩스를 설립하고 신규 사업에 나선다.
와이드홀딩스 대표에는 김귀열 회장의 아들인 김대환 이사를 선임, 슈페리어 이사직과 겸임토록 했다.
따라서 김대환 대표는 슈페리어에서 중국 사업과 ‘카운테스마라’, ‘페리엘리스’ 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와이드홀딩스에서는 신규 사업과 생산 업무를 총괄한다.
와이드홀딩스는 빠르면 추동 시즌에 중가 신사복을 런칭하고, 토틀화를 위해 캐주얼 브랜드를 함께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조직은 협력 업체였던 시마를 통합한 생산BU와 신규 신사복, 캐주얼 브랜드를 포함한 패션BU로 구성할 계획이다.
와이드홀딩스는 이 달 중 삼성동 슈페리어 본사 옆 건물에 사무실을 마련,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
어패럴뉴스(2007.4.9/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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