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창구)이 ‘모린꼼뜨마랑’으로 파리 후즈넥스트에 참가해 15만 유로의 수주 성과를 기록했다.
‘모린꼼뜨마랑’은 전시 기간 동안 약 25개 백화점 신규 바이어들로부터 15만 유로(한화 2억7,000만원)의 수주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또 올해 Private zone으로 별도의 부스를 설치, 참가 바이어들에게 ‘모린꼼뜨마랑’의 아이덴티티를 전하고 브랜드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여성스럽고 화려한 컬러 등으로 주목을 받았고 벨기에와 스페인 바이어로부터 판매 에이전시 제안을 받기도 했다.
패션채널 2009.10.5(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