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 S/S 서울패션위크 2010 S/S 서울패션위크가 ‘S.M.A.R.T’란 컨셉으로 오는 16일~23일까지 SETEC(학여울역)와 더베일리하우스(삼성역)에서 열린다. 이번 시즌의 ‘S.M.A.R.T’ 컨셉은 Spicy Marketable Agile Renovated Technology의 약자로 서울패션위크의 브랜딩 세계화를 목적으로 수립했다. 이를 위해 4가지 실천 전략을 내세웠다. ▲신개념의 BI 개발 ▲글로벌 패션마켓을 중심으로 한 패션비즈니스 시스템 ▲참가 디자이너 선정 강화 ▲해외 유명 디자이너 초청쇼와 포럼 개최로 국내외 패션문화교류의 장 마련 등이다. _BI 개발 먼저 신개념의 BI는 한국적인 이미지와 함께 글로벌 문화 트렌드 패션 등 다양한 요소가 소통한다는 뜻을 함축해 ‘S’를 곡선으로 표현했다.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패션쇼 현장과 런웨이의 이미지를 레드-블루-불랙 컬러 콤비네이션으로 극대화했다. 이 BI를 통해 지속적인 국내외로 홍보하고 차별화된 이미지 구축, 패션서울의 브랜드 파워를 강화할 계획이다. _비즈니스 없는 컬렉션 NO! 서울패션위크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육성하겠다는 실천을 지난 시즌에 이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바로 타블렛오더(Tablet order) 시스템이다. IT강국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국내외 바이어 전용 웹카달로그로 버전2를 선보인다. 또한 비즈니스를 위한 프리젠테이션을 확대 운영한다. 2009 춘계 시즌 처음 시도해 큰 호응이 있었던 것으로 이번에도 우영미, 이상봉 등 유명한 디자이너를 비롯한 12개 업체가 참여한다. 서울시에서는 이에 맞춰 참가패션업체들이 수주 상담, 계약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사전에 해외 수출 마케팅 관련 전문 비즈니스 교육을 실시했다. 통역과 상담지원 전문 인력을 참가업체와 1:1 매칭시켜 주는 등 비즈니스 최적화 환경을 조성한다. 더불어 유통망 확보에도 힘썼다. 롯데닷컴에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입점몰을 오픈해 비즈니스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_최고 디자이너들, 높은 경쟁률 뚫어 서울패션위크 조직위원회는 패션비즈니스 목적에 부합하는 디자이너 선발을 위한 선정 기준을 강화했다. 특별히 업계 전문가 중심의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총 71개 업체의 디자이너가 신청했고 43개 업체를 선발했다. 차세대 패션 디자이너를 선보이는 제너레이션 넥스트에는 41명의 신진 디자이너들이 신청했으나 11명을 선정했다.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데뷔전을 치르고 글로벌 스타 패션디자이너를 꿈꾸는 국내 패션 디자이너들의 행보도 눈에 띈다. 서울컬렉션 데뷔와 함께 주목 받은 양희민 이도이 등은 명동의 유명 멀티숍에 입점했고 박춘무 앤디엔뎁 정욱준 홍승완은 뉴욕 패션 문화 쇼룸의 대표 디자이너로 선정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_세계패션피플의 이목, 서울에 집중! 서울패션위크는 해외 패션문화교류의 장으로 세계 유명 디자이너와 프레스, 컨설턴트, 바이어 등이 선택한 아시아의 패션도시 서울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있다. 뉴욕, 런던, 파리 컬렉션 등에서 주목 받는 디자이너 필립림, 다미르도마 등의 해외유명 디자이너 초청쇼와 대이즈드&컨퓨즈드(Dazed&Confused)의 수석에디터 카렌 랭글리, 최고의 트레이드쇼 랑데부의 디렉터 닉존스 등 해외 유명 패션계 인사들이 연사로 참여하는 글로별 패션 포럼이 개최된다. 자료 : 패션비즈 2009.10.6(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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