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미래(대표 박상돈)가 ‘마루’ 전속 모델인 유승호를 내세운 스타마케팅을 강화한다.
유승호씨가 ‘마루주니어’에 이어 ‘마루’ 모델로 활동함에 따라 브랜드 이미지를 연결하고 최근 드라마 ‘선덕여왕’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어 시너지효과를 노리겠다는 것.
이의 일환으로 최근 유승호 점퍼를 출시했다. 유승호 점퍼는 슬림 라인의 패딩 점퍼로 이중 지퍼 여밈 처리해 스타일리쉬한 멋을 강조했다. 일교차가 큰 요즘에 착용하기 적합한 아이템으로 초겨울까지 입을 수 있다.
컬러는 블랙, 카키, 네이비 3가지.
패션채널 2009.10.9(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