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플라스틱아일랜드’의 볼륨을 확대하기 위해 가두점 영업을 확대한다.
이를 위해 가두 상권 개발을 위해 전문 인력을 영입하고 별도의 상권개발팀을 구성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21개의 가두점을 내년까지 35개로 확대하고 신규 매장의 경우 99㎡(약 30평) 이상의 중대형 매장을 오픈할 방침이다.
또 가두점 확대에 따라 아이템 다각화에 나서 내년 라인 익스텐션에 나서 아동복을 런칭하고 향후 액세서리를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을 추가할 예정이다.
한편 ‘플라스틱아일랜드’는 최근 지식경제부가 선정한 ‘2009 글로벌 브랜드프로젝트’ 홀세일(도매) 부문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