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 국무총리표창 수상 ![]()
아가방앤컴퍼니(대표 구본균)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 회사는 보건복지가족부가 지난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진행한 표창 시상식에서 저 출산 시대에 임신, 출산, 양육에 대한 사회적 지원에 기여한 공을 인정,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아가방은 지난 2006년부터 단발로 진행해오던 임산부교실을 확대, 현재 한달 평균 3천여명의 예비 엄마들에게 2시간가량의 태교 강좌를 실시하고 있으며 서울역을 시작으로 예술의 전당, 부산 사직야구장 등 유동인구 밀집 지역 수유실 설치,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전개 중인 직장 내 모유 수유실 200여 곳에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
이 밖에 중소기업은행과 탄생기쁨통장 프로모션, 지방자치단체와 다자녀 혜택 카드 공동 프로모션과 유니세프, 홀트아동복지회 등 아동 관련 단체 후원 및 물품 후원으로 소외 아동을 돌보고 있으며 임직원들로 구성된 ‘아기를 사랑하는 모임, 아사모’봉사단이 정기적으로 영아원을 방문하는 등 내부적으로도 가족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 회사 구본균 대표는 “유아용품의류업체로서의 의무로 생각하고 진행해온 활동으로 임신, 출산, 육아에 친근한 환경 조성 공로를 인정받고 국무총리 표창까지 받으니 영광일 따름이며 앞으로도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출산의 중요성을 알리며 육아에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임산부의 날은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 및 임산부가 존중과 배려를 받는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보건복지가족부가 2005년 12월 임신기간과 풍요와 수확의 달을 의미하는 10월 10일 제정, 운영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09.10.13(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