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꼬끄골프, 양용은 선수 효과 톡톡

한국패션협회 2009-08-20 09:45 조회수 아이콘 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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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꼬끄골프, 양용은 선수 효과 톡톡

르꼬끄골프가 양용은 선수 효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다.

데상트코리아(대표 미치모토 마사히로)가 지난 2007년부터 후원했던 양용은 선수가 지난 17일 PGA 챔피언십에서 타이거우즈를 누르고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하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크게 상승한 것.

특히 경기 중 양 선수가 착용했던 ‘르꼬끄골프’ 제품들이 모두 완판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소비자들로부터 문의가 쇄도 업무가 마비될 정도.

이에 따라 데상트는 품절된 일부 상품의 추가 생산에 들어갔으며 양용은 선수의 사인이 들어간 우승티셔츠를 생산, 오는 27일부터 사전 예약을 통해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양용은 선수의 우승으로 ‘르꼬끄골프’에 대한 홍보효과는 금액으로 산정하기 어렵지만 최소 2,000억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며 “특히 타이거우즈와 막판 역전승을 이뤄내 현재 뿐 아니라 향후 지속적인 노출이 예상되고 있어 그 효과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데상트는 이 같은 효과를 바탕으로 올해 ‘르꼬끄골프’의 매출 신장률이 3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9.8.20(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