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무’, 액세서리 확대로 매출 상승
디자이너 캐릭터 브랜드 ‘데무’가 액세서리와 잡화 라인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데무(대표 박춘무)는 지난 연초 ‘데무’의 액세서리 비중을 전년에 비해 3배 가량 늘려 전체 상품의 20%까지 확대했다.
특히 현대 목동점에 부츠, 구두, 핸드백, 머플러, 쥬얼리 등을 구성, 액세서리 판매율이 65%에 육박하는 등 호조를 보였다.
또한 액세서리 판매율이 높아짐에 따라 목동점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40% 가량 신장했다.
추대엽 이사는 “디자이너 브랜드 특유의 손맛,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실히 지킬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전개한 것이 매출 신장에 주효했고, 액세서리 복합 매장이 좋은 반응을 보이며 향후 4~5개의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09.9.9(수)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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