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프레타포르테서 100만弗 수주

한국패션협회 2009-10-14 09:50 조회수 아이콘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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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프레타포르테서 100만弗 수주

서울시는 지난 9월25일부터 28일까지 이태리 밀라노 Fiela Milano City에서 개최된 ‘2009 추계 미 밀라노 프레타포르테’에 2개의 한국 업체를 공동부스로 참가시켜 총 100만 달러 이상의 계약 성과를 올렸다.

서울시 지원으로 공동부스에 참가한 업체는 ‘해리엇킴’과 ‘미니츠’로 이들은 디자인력과 가격 경쟁력의 우수성을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한국패션협회는 향후 전시회 참가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현지 시장에 대한 각종 정보 제공 뿐 아니라 기존에 해외진출 및 전시 참가로 구축된 비즈니스 마케팅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해외마케팅 네트워크 구축에 주력할 예정이다.
한편 밀라노 프레타포르테는 밀라노 벤데모다가 올해부터 명칭을 바꾼 것으로 이번 전시회에는 8,000여명의 방문객이 방문했으며 전년 밀라노 밴데모다 대비 약 10% 이상 바이어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패션채널 2009.10.14(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