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니나리찌 신사복 런칭제일모직(대표 황백)이 내년 춘하 시즌 신사복 ‘니나리찌’를 런칭한다.
이 회사는 그동안 전개해 오던 라이센스 신사복 ‘지방시’의 직진출이 결정되면서 이를 추동 시즌까지만 전개하고 대신 내년 춘하 시즌 ‘니나리찌’ 신사복을 런칭키로 했다.
이를 위해 오는 27일 프리젠테이션을 갖고 향후 전개 방향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 일모는 ‘니나리찌’를 대형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여성, 액세서리에 이어 신사복을 런칭하고 향후 라인 확장을 통해 지속적으로 브랜드 규모를 확대할 방침이다.
‘니나리찌’는 명품 전략에 의해 프리스티지 신사복으로 전개되며, 고급화를 기본 컨셉으로 한다.
어패럴뉴스 2009.10.21(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