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 홈쇼핑 시장 공략 본격화

한국패션협회 2009-10-23 09:25 조회수 아이콘 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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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 홈쇼핑 시장 공략 본격화

아가방앤컴퍼니(대표 구본균)가 홈쇼핑 전문 브랜드 ‘NAP’, ‘플란다스’를 통해 홈쇼핑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아가방은 지난 2004년 홈쇼핑 전문브랜드 ‘지미뜨’를 런칭하면서 홈쇼핑 시장에 진출, 이후 내의 브랜드 ‘NAP’와 캐주얼 브랜드 ‘플란다스’를 런칭,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NAP’은 지난해 9월 런칭한 오가닉 전문 브랜드로 원마일웨어를 중심으로 상하의복, 속옷 등 아웃웨어와 이지웨어로 구성되며 특히 오가닉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28일과 10월 2일 CJ오쇼핑에서 오가닉 내의 4벌과 패딩조끼로 구성된 세트 상품을 7만9,900원에 판매, 98%의 판매율을 기록하는 성과를 얻었다.

회사 관계자는 “‘NAP’의 경우 반품율이 3% 미만에 불과하다. 의류보다 패션성이 낮고 수익성이 높은 편이다”고 말했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앞으로 홈쇼핑 브랜드들의 아이템을 다각화해 새로운 소비자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9.10.23(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