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 2009 Making History 展 개최

한국패션협회 2009-10-27 09:29 조회수 아이콘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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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 2009 Making History 展 개최

LG패션(대표 구본걸)의 신사정장 「닥스」가 브랜드 탄생 115주년을 기념해 ‘2009 Making History展’을 오는 10월 30일(금) ~ 11월 4일(수)까지 서울 신사동에 소재한 LG패션 플래그십 스토어 지하 1층, ‘갤러리 LF’에서 개최한다.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4회째 진행되는 예술 전시 행사인 「닥스」 ‘Making History’ 전시회는, 115년의 역사를 되짚어 보는 다양한 의상들을 전시한 ‘Past of DAKS관’과 유명 전시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재해석된 「닥스」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닥스의 2010 S/S 시즌의 프레젠테이션으로 꾸며진 ‘Future of DAKS관’에서 전시된다.

‘Past of DAKS관’에서는 세계 최초의 기성복, ‘심슨 수트’와 허리에 고무줄을 댄 획기적인 스타일의
‘벨트리스 슬랙스’ 등 영국 빅토리아 & 앨버트 박물관에 전시되었던 「닥스」의 시대별 의상들과 함께 「닥스」의 브랜드 모티브를 시대별로 활용한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선보인다.

‘Future of DAKS관’에서는 현대도예가 신상호 작가가 「닥스」의 메인 테마 ‘Out of Africa’를 표현한 2009년 전시작품과 「닥스」의 2010 S/S 시즌 상품을 미리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도 진행한다.

오규식 부사장은 “이번 전시는 「닥스」의 브랜드 탄생 115주년을 맞이해 「닥스」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문화 예술활동 후원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패션인사이트 2009.10.27(화)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