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키즈, 브랜드 고급화 나선다참존어패럴(대표 문일우)이 내년 봄 고가의 프리미엄 라인을 전개, ‘트윈키즈’의 고급화에 나선다.
기존 매장에 프리미엄 컬렉션이라는 별도의 존을 구성, 차별화한다는 것.
프리미엄 라인은 소재 퀄리티를 높이고 디테일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며 기존 상품보다 20%가량 높은 가격대로 선보인다. 상품은 모자, 의류, 신발까지 토털 상품을 구성한다.
프리미엄 라인 전개와 함께 VIP고객 대상의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상품만을 위한 카탈로그 제작 및 MMS문자, DM발송 등 별도의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VIP마일리지카드를 제작, 차별화된 마케팅을 제안한다.
회사 관계자는 “내년 봄부터 프리미엄 라인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신소비자 창출을 꾀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09.11.2(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