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패션군, 슈퍼바이저 제도 시행캠브리지코오롱과 코오롱 FnC부문(대표 백덕현)이 지난 1일부터 슈퍼바이저 제도를 시행했다.
FnC부문은 ASA(Ace Service Academy of kolon)팀의 주관 아래 10년 이상 매장을 운영한 경험이 있는 사람을 채용해 슈퍼바이저로 임명하고 5개 bg에 각 1명씩 배치했다.
선발된 슈퍼바이저들은 ASA에서 내부교육 및 외부교육 등 OJT 교육을 받고 이달부터 현장에 투입됐다.
이들은 개선이 필요한 매장의 향상 포인트 제시, 신규 오픈 매장의 운영 시스템 교육, 전산시스템 교육, AS 업무 플로어, 이코오롱 카드 및 CRM, 점간 이송 방법 전달, 현장 개선 및 우수사례 발굴 등을 파악해 본사에 전달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9.11.4(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