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파렌하이트 런칭.. 3개 지이크신원(대표 박성철)이 내년 상반기 ‘파렌하이트’를 런칭한다.
‘파렌하이트’는 컨템포러리 어반 캐주얼을 컨셉으로 스포티함을 강조, 모 브랜드인 ‘지이크’와 차별화된다.
상품은 ‘파렌하이트’ 라인과 컬렉션 제품인 ‘파렌하이트 옴므’ 라인으로 구성되며 매장 컨디션에 따라 상품 비중을 유동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유통은 첫 시즌 주요 백화점 10개 정도를 오픈할 계획이다.
신원은 이번 신규 브랜드 런칭으로 가두점 모델인 ‘지이크파렌하이트’와 프리미엄 라인인 ‘파렌하이트’ 등 캐릭터캐주얼 ‘지이크’의 라인업을 완성할 수 있게 됐다.
매출도 3개 브랜드를 합쳐 1,00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돼 남성 메가 브랜드의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패션채널 2009.11.5(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