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 1억대 매장 55개

한국패션협회 2009-11-10 09:47 조회수 아이콘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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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데즈컴바인, 1억대 매장 55개

예신피제이(대표 정주모)가 전개하는 감성캐주얼 ‘코데즈컴바인’이 10월 마감 기준 결과 200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30%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명동점이 10월 한 달 간 9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롯데 영플라자 7억원, 롯데 본점 3억원 등 명동 일대에서만 19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경방 타임스퀘어점과 일산 웨스턴돔점, 현대 신촌점이 각각 3억원을 기록했다.

부산 광복점과 대구 동성로점 등 주요 가두점 역시 월 매출 2억원을 달성하는 등  1억원대 매장이 55개에 달했다.

박종건 이사는 “올 추동 시즌부터 상품 수주회를 통한 책임 판매제를 활성화한 것이 주효했으며 지역별 반응 생산을 통한 판매율이 크게 향상됐다”고 말했다.

현재 ‘코데즈컴바인’은 직영점 14개, 백화점 87개, 가두 대리점 26개 등 총 143개 매장을 전개 중이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0%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내년에도 주요 상권에 직영점 개설을 늘려 160개까지 매장을 확장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09.11.10(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