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션패션, 폴햄 이너와 아동 런칭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이 내년 ‘팀스’의 유통망 확대와 ‘폴햄’의 이너웨어, 아동 라인을 런칭하는 등 공격적으로
사세를 확장한다.
이번 시즌 런칭한 ‘팀스’는 내년 봄 단독 매장을 50개까지 확대하고 인지도 제고를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내년 추동시즌 ‘폴햄’, ‘엠폴햄’ 두 브랜드의 이너웨어를 런칭하고 ‘폴햄’의 아동 라인까지 추가, 사업을 다각화한다.
또 ‘폴햄’의 신유통 컨셉 매장인 갤러리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엠폴햄’의 월별 전략 상품 강화와 엠프 라인 차별화를 통해 볼륨을 확대한다.
에이션패션은 이 같은 사업 확장을 통해 내년 매출목표를 올해보다 20% 이상 신장한 2,500억원으로 책정했다.
한편 에이션패션은 10월 말 기준으로 ‘폴햄’이 1,030억원, ‘엠폴햄’이 496억원을 기록했으며 연말까지 2,00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9.11.11(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