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 연말까지 매장 7개로 확대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올해 말까지 ‘망고’ 매장을 7개로 확대한다.
‘망고’는 지난 4월 눈스퀘어에 1호점을 오픈한 후 명동 2호점을 개설, 현재 2개 매장을 운영해 왔는데 오는 12일 부산 광복동과 16일 경방 타임스퀘어, 24일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에 매장을 추가한다.
또한 10월에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에 매장을 오픈하는 등 연말까지 총 7개 매장을 확보하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과거 ‘망고’가 중저가를 겨냥한 영한 느낌이 강한 브랜드였다면 제일모직은 여성스러운 컬렉션을 위주한 고급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SPA 브랜드로써 디자인 경쟁력을 내세운 상품 위주로 바잉, 향후 공격적인 영업을 펼칠 수 있는 발판을 구축할 방침이다.
패션채널 2009.9.4(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