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제이듀코, 내년 봄 3개 브랜드 런칭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가 내년 상반기 3개 신규 브랜드를 출시, 사업 확장에 나선다.
이 회사는 ‘S.T 듀퐁’ 언더웨어와 넥타이 브랜드를 라이선스로 전개하며 잡화 브랜드 ‘모리츠’를 리런칭한다.
‘S.T. 듀퐁’ 언더웨어는 정통 남성 전문 언더웨어를 지향, 20대부터 40대 후반까지의 프로페셔널한 비즈니스맨의 TPO개념을 도입한 럭셔리하면서 패셔너블한 상품으로 선보인다.
넥타이 역시 그동안 셔츠 매장에서 전개했던 직수입 제품과는 별개로 라이선스로 전개하며 매장도 단독으로 분리할 계획이다.
‘모리츠’는 2001년 런칭해 ‘리즐리자’ 매장 내 숍인숍으로 전개했던 것을 여성 전문 브랜드로 리런칭해 아울렛에서 단독 매장으로 전개한다.
에스제이듀코는 이로써 기존 ‘S.T. 듀퐁’ 정장과 셔츠, 패션잡화 ‘빈치스벤치’, ‘리즐리자’, ‘란셀’. 여성복 ‘쟈딕& 볼테르’를 비롯 총 9개 브랜드를 전개, 토털패션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패션채널 2009.11.3(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