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스파오 명동점 25일 오픈 확정이랜드(회장 박성수)가 드디어 ‘스파오’의 첫 번째 매장 오픈일정을 확정했다.
이랜드는 당초 10월 초 ‘스파오’ 첫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었으나 매장 건물주와의 협상 등 준비에 차질을 빚으며 최근까지 오픈일정을 확정하지 못했다.
그러나 최근 모든 상황을 마무리하고 오는 25일 첫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 매장은 2,875㎡ 규모에 내셔널 SPA 브랜드 ‘스파오’의 모든 상품 라인과 SM의 노래방과 소속 그룹 스타일의 상품들로 구성된다.
한편 이랜드는 명동점 오픈에 앞서 부천 소풍에 660㎡ 규모의 ‘스파오’ 테스트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하루 평균 1,000만원 정도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패션채널 2009.11.16(월) http://www.fashionchannel.co.kr